이영하(두산 베어스)가 홈런 4개를 허용하며 조기강판됐다.
Advertisement
이영하는 1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동안 44개의 공을 던져 6안타(4홈런) 1볼넷 1탈삼진 7실점하며 3회 강판됐다.
1회 정근우에게 볼넷을 허용한 이영하는 하주석에게 우전 2루타를 내줬고 이어 폭투로 선제점을 허용했다.
Advertisement
이어 김태균에게 투런 홈런과 이성열에게 솔로홈런을 내주며 4실점했다. 2회 1사 2루 상황에서도 이영하는 정근우에게 시즌 9후 투런포를 허용했다.
이어 3회에는 윌린 로사리오에게 다시 솔로포를 허용하며 7실점했다. 이후 이현호로 교체됐다.
Advertisement
대전=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故 한춘근, 자택서 별세..이틀 뒤 알려진 비보 ‘향년 71세’ -
'하하♥' 별, 고졸이었다 "학력위조 오해 우려..사실 동덕여대서 제적 당해"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
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소녀시대 반응은? 눈물펑펑vs"결혼만 해도 다행"(냉부해)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낸시랭,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또 한 번의 시련 “전신마취 수술”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8경기 0골 손흥민, 친구야 내가 갈게' 브라질 특급 도우미, LAFC 이적설 재점화..토트넘 EPL '득점왕' 어시스트 재현 가능
- 2.韓 축구 역대 최고 이적 터진다! 손흥민도 해내지 못한 스페인 빅클럽 진출, 이강인 영입 만장일치 동의 "모든 상황이 긍정적"
- 3.'20억의 무게' KIA에 미안해서 혼났다…"짜증났죠, 돈 받고 왔는데"
- 4.164㎞ 던지는 유망주를 라이벌팀에 공짜로 넘겼다고?…보스턴, '역대급 후회' 나오나
- 5.'손흥민 나이 많아 기량 떨어졌다' 비판 논란, 홍명보 감독 솔직 입장 "우리 팀 중심, 의심한 적 없다" 무한 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