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레오, 세징야의 퇴장 공백 속에 승부에 나선 안드레 대구 감독은 김진혁을 최전방에 세우고 신창무, 김대원을 2선에 배치하는 공격라인을 꾸렸다. 미드필드 라인에는 정우재 류재문 홍승현 김선민, 스리백에는 김동진 한희훈 김우석, 골문은 조현우에게 맡겼다.
Advertisement
먼저 웃은 쪽은 강원이었다. 강원은 전반 25분 대구 진영 왼쪽에서 얻은 코너킥 기회에서 김승용이 오른발로 올려준 크로스를 공격에 가담한 안지호가 문전 중앙에서 헤딩슛으로 마무리하면서 리드를 잡았다.
Advertisement
벼락같은 중거리포가 승부를 원점으로 바꿔 놓았다. 김민혁이 강원 진영 골문 35m 거리에서 느닷없이 시도한 오른발 중거리슛이 골문 오른쪽 상단에 꽂히면서 동점이 됐다.
Advertisement
마지막에 웃은 것은 강원이었다. 후반 36분 김승용이 페널티에어리어 오른쪽에서 이어준 패스를 문창진이 문전 정면에서 왼발로 밀어 넣으면서 강원이 다시 리드를 잡았다. 대구가 파상공세에 나섰으나 결국 승부는 강원의 1골차 승리로 마무리 됐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