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6경기 5승1무. 롯데 자이언츠가 다시 상승세를 탔다.
롯데는 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전에서 9대5로 승리했다. 주말 3연전 중 2승을 확보하며 위닝시리즈를 예약했다. 동시에 지난달 24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부터 최근 5연승. 최근 6경기 5승1무다.
선발 박세웅이 초반 제구 난조 속에서도 6이닝 3실점 퀄리티스타트(QS)를 기록했고, 타선은 홈런을 앞세웠다. 이대호가 3점 홈런과 결승타를 포함해 3안타 4타점을 기록했고, 황진수도 만루 싹쓸이 3타점 3루타 포함 4타점 활약을 보탰다.
경기 후 조원우 롯데 감독은 "선수단 전체의 집중력이 최근 좋은 흐름을 만들고 있다. 특히 구장을 찾아주신 많은 팬들 앞에서 좋은 경기를 보여드릴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대호는 팀의 중심 타자답게 흐름을 가져오는 홈런과 상황에 맞춘 타점을 보여줬고, 오늘은 타이트한 상황에서 좋은 타격으로 팀 승리를 가져온 황진수의 활약이 좋았다"고 칭찬했다.
부산=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