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열기는 시청률에도 고스란히 반영이 됐다. '쇼미더머니6' 첫 방송은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 플랫폼 가구 시청률이 평균 2.2%, 최고 2.5%를 기록하며 역대 쇼미더머니 첫 방송 시청률 중 최고 성적을 얻었다. 프로그램의 주요 타깃층인 남녀 15세~34세층과 남녀 20세~49세 층에서 종편과 케이블 기준으로 동시간대 1위 자리도 석권했다.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부분은 프로듀서 지코X딘의 등장 장면이었다. (닐슨코리아/전국기준)
Advertisement
이어 실력자들의 등장이 끝없이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프로듀서 군단 모두가 눈 여겨 보고 있던 신예 래퍼 '펀치넬로'는 매끄럽게 준비한 랩을 선보이며 천재적 음악성을 검증 받았다. '타이거JK'는 "남보다 돋보이는 플로우가 있었다. 굉장히 독특하고, 2차에서 보여줄 모습이 더 궁금해진다"고 평했다.
Advertisement
또 한 명의 기대주였던 신예 래퍼 '페노메코'는 목소리 톤만으로 장내의 모두를 집중시켰다. 프로듀서들은 물론 많은 시청자들도 기대가 높았던 만큼, 여유 있는 모습으로 개성 넘치는 랩을 선보였고 역시 합격 목걸이를 손에 넣었다.
Advertisement
이 밖에도 열세 살 초등학생 래퍼 조우찬, '고등래퍼' 출신 '영비', '노엘', '리듬파워' 보이비, 사연 담은 랩을 선보인 '우원재', 스위즈비츠가 직접 합격 목걸이를 걸어 준 '앱신트', 원석 고등학생 '나상욱', 랩 디바 탄생을 예고한 '이희선', 한인 2세 래퍼 '렉스티지', '로스' 등이 쇼미더머니 목걸이와 한국행 비행기 티켓을 거머쥐었다.
'쇼미더머니6'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