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다현-모모가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1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저희는 잘 있어요. #ONCE가 보고싶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다현과 모모는 얼굴을 맞대고 입술을 삐죽 내미는 등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상큼하고 귀요운 미모로 팬들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달 30일 일본 대표 음악프로그램인 '뮤직스테이션'에 출연해 현지팬들을 사로잡았다. 일본 데뷔 베스트 앨범 '#TWICE' 는 사흘째 오리콘 데일리 앨범차트 2위 행진을 이어갔다. 첫날 4만 6871장, 이틀째 2만 7524장에 이어 사흘째에도 1만 5795장의 판매고로 차트 2위를 수성했다. 트와이스는 2일 도쿄 체육관에서 쇼케이스 'TWICE DEBUT SHOWCASE Touchdown in JAPAN'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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