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신화컴퍼니 측이 에릭 결혼 축하 메시지와 함께 앞으로 활동계획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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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신화컴퍼니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신화의 리더 에릭 결혼을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신화와 개인 활동에 있어서 팬 여러분들에게 더욱더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신화컴퍼니 또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에릭과 나혜미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가족, 친지를 비롯해 가까운 지인들만 모인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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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선후배로 친하게 지내오다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지난 2월 열애를 인정, 이후 약 4개월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에릭은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했다. 연기, 예능까지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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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로 데뷔,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얼굴을 알렸다. 사전 제작한 SBS '엽기적인 그녀'에 출연 중이며, 영화 '치즈인더트랩' 촬영을 최근 마쳤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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