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2일부터 전국 15개 점포의 식품관에서 '칸탈로프 멜론'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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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에서 판매하는 '칸탈로프 멜론'은 프랑스 남부 아비뇽 지역의 특산물로 일반적인 멜론과 달리 높은 15브릭스(일반 13브릭스)의 당도와 10개의 세로 골이 뚜렷한 타원형 모양이 특징이며 한 그루에 한 개의 멜론만을 수확하는 '1목 1과'로 재배하는 프리미엄 상품이다.
특히, 오렌지색 과육이 특징인 칸탈로프 멜론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효소가 일반 멜론보다 8배나 많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판매 가격은 1통(1.5~2kg) 1만~1만 5000원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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