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IA는 1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10대4로 승리하며 5연승을 내달렸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는 양팀이 2-2로 맞서던 5회말이 승부처였다. LG가 1사 만루 찬스를 잡았는데, KIA 김윤동이 4번 양석환과 5번 정성훈을 연속 삼진 처리하며 흐름을 가져온 것이다. 여기서 기세를 올린 KIA가 7회 이명기의 결승 타점을 발판으로 승리할 수 있었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은 2일 LG전을 앞두고 이 장면에 대해 "날씨도 그렇고, 이대진 투수코치가 조기 투입해 승부를 보자는 기획을 잘 했다"고 말하며 "결과적으로 잘됐다"고 평가했다. 1일 잠실에는 경기 중 계속해서 비가 오락가락했다. 5회 이후 큰 비가 쏟아질 수 있어 1점이라도 먼저 내는 팀이 승리할 가능성을 대비해야 했기에 KIA 덕아웃의 판단은 나쁘지 않았다. 결국, 9회 끝까지 경기가 열리기는 했지만 언제 큰 비가 쏟아지는지까지 예측할 수 있다면 그건 코칭스태프가 아닌 신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