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상주는 2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벌어진 포항과의 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0대1로 석패했다.
Advertisement
경기가 끝난 뒤 김 감독은 "경기 초반 실점 전까지 경기 운영이 안일했다. 실수 아닌 실수가 나와 실점을 자초했다. 끝까지 득점을 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상대 밀집수비를 뚫기에 한계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Advertisement
이어 "하계훈련에서도 골을 넣는 작업을 세밀하게 가져갔다. 결정적일 때 집중력을 발휘해야 한다. 골이 안나다 보니 전체적으로 쫓겼다. 그래도 한 번 터지면 반등할 기회가 생긴다"며 밝은 희망을 노래했다.
Advertisement
부상을 털고 오랜만에 그라운드에 나선 박수창에 대해선 "세밀함이 아쉬웠다. 좋은 움직임 다음에 마무리가 아쉬웠다. 전체적인 운영에서 아쉬움이 있지만 좋아질 것이다. 강원전에선 골을 넣어 좋은 결과를 가져와야 한다"고 전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