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랫물은 그야말로 '혼돈' 그 자체다. 판세 예측이 어렵다. 매 라운드 순위가 요동친다.
Advertisement
18라운드까지 치른 현재 12위는 광주다. 승점 13점이다. '승격팀의 역사' 광주는 지난 시즌까지 흐름이 좋았다. 올 시즌 초반까지도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바닥을 치고 있다. 승리를 챙기지 못하고 있다. 광주는 1일 인천과의 승부에서 0대1로 패하며 최근 9경기 무승(4무5패)이다.
Advertisement
11위 대구(승점 15)도 시즌 초반엔 나쁘지 않았다. 공격적인 스리백을 토대로 물러서지 않는 축구를 구사했다. 리그 첫 라운드 광주전에서 0대1로 패하며 불안한 시작을 보였지만, 이후 4경기 연속 무패(1승3무)로 인상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하지만 상승기류도 잠시, 이내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부진을 거듭했다. 4월30일 서울전 2대1 승리 후 내리 4연패를 당했다. 결국 손현준 감독이 부진을 책임지고 자진사임하기에 이르렀다.
Advertisement
그러나 미소는 오래가지 않았다. 지난달 28일 안방에서 수원에 0대3으로 고배를 마신 뒤 1일 강원에 1대2로 석패하며 2연패를 당했다.
강등권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제 시작이다. 앞으로 어떤 그림이 펼쳐질지 예측 불가다. '반전 또 반전.' 클래식 강등권 싸움은 혼전의 연속이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