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 시즌 팀 최다 타점과 득점은 지난해 두산 베어스가 기록했다. 두산은 김재환, 오재일, 박건우 등이 동시에 잠재력을 터뜨리면서 리그 최고 타선을 구축했다. 팀 타율(0.298)은 물론이고, 타점(877개)과 득점(935개)이 모두 1위였다. 이는 2015년 넥센 히어로즈의 855타점, 904득점을 갈아치운 신기록이었다. 144경기 체제로 전환되면서 각 팀들은 더 많은 타점과 득점을 올릴 수 있다. 그러나 경기 수를 감안하더라도 놀라운 성적이었다. 그런데 KIA가 1년 만에 기록을 깰 태세다.
Advertisement
교타자가 많기에 가능한 일이다. KIA는 리그에서 가장 많은 3할 타자를 보유하고 있다. 규정 타석을 채운 3할 타자만 6명이다. 리그에서 가장 많다. 김선빈(0.378)과 최형우(0.366)가 타격 1,2위로 경쟁을 하고 있다. 이명기가 3할5푼1리로 7위, 안치홍이 3할4푼으로 9위다. 리그 타율 상위 10위 안에 4명의 선수가 포진해 있다. 이 타자들이 모두 3할4푼 이상을 마크하고 있다. 최근에는 외국인 타자 로저 버나디나까지 완벽하게 살아났다. 버나디나는 타율 3할1푼, 13홈런, 57타점, 18도루로 만능 타자가 되고 있다.
Advertisement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