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 2회차 방송이 첫 회 보다 시청률이 상승 하며 1회차에 이어 일요일 종편 1위, 비지상파 1위를 모두 차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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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전국 3200가구, 약 9000명 대상으로 실시 한 TNMS 시청률 조사 결과에 따르면 '효리네 민박' 최고 1분 시청률은 아이유가 처음으로 효리네 대문을 지나 케리어를 끌고 들어 오는 장면 (22시 30분)으로 전국 가구 (이하 유료매체) 시청률이 8.7%, 수도권 10.3%까지 상승 했다.
TNMS 기준으로 '효리네 민박' 2회차 방송은 전국 가구 시청률 6.043%, 수도권 시청률은 7.341%로 지난 주 전국 시청률 5.710% 보다 0.333 % 포인트 상승했고, 수도권 시청률 6.607%로 0.734% 포인트 상승 하며 전국과 수도권 모두에서 시청률이 상승 하는 쾌거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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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 을 가장 많이 시청하여 시청률이 가장 높은 시청자층은 여자 40대로 시청률 6.812%였고 그 다음 여자 30대로 시청률 5.884% 였다. 여성 30대와 40대의 마음은 제주도 효리네에 가 있었다.
ssale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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