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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경기 동안 15득점 21도움의 기록을 올린 이재성은 데뷔 첫해 4득점 3도움으로 시작해 2015-7득점/5도움, 2016-3득점/11도움, 2017~현재-1득점/2도움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며 통산 36공격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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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쟁쟁한 선배들과의 경쟁에서 이겨내고 주전 미들필더로 자리를 잡아 2014, 2015 K리그 클래식 2연패를 이끌었으며 2015년에는 K리그 클래식 영 플레이어상과 베스트 11 미드필더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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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웃는 얼굴로 팀의 마스코트인 이재성은 "팬들의 성원과 동료들의 아낌없는 도움으로 이룬 영광이다"며 "나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해 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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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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