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주 햇빛이 내리쬐는 가운데 한적하고 아늑한 시골길을 걸어 모인 멤버들은 '영월 워킹 홀리데이'라는 여행 테마를 접하게 됐다. 이어 "요즘이 가뭄이에요. 요즘 전국의 농촌들이 가뭄 때문에 농사를 지으셔야 되는데 물이 없어서 못 짓는 경우가 많거든요", "일도 도와주시면서 그분들이 이런 수심을 이겨낼 수 있는 웃음을 같이 주시면 됩니다"라는 유일용 PD의 말에 공감하는 한편, 고생길 예약에 긴장하는 모습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이후 멤버들은 어르신들에게 뽑히기 위해 자기어필을 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빵 터지게 했다. "손이 빨라야지요"라는 전금옥 어머님의 말에 동시에 스피드를 과시하며 오두방정을 떠는가 하면, 어머님들의 손을 잡고 애교를 부리는 등 무한 어필을 이어가 폭소를 자아냈다. 이때 김준호는 엉덩이가 묵직해야 한다는 말에 엉덩이에 커다란 돌까지 넣었으나, 유갑준 어머님은 "죄송합니다"라며 철벽방어를 한 뒤 차태현을 뽑아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결국 자연인의 일꾼으로 김준호가 차출돼 앞으로 이어질 그의 운명에 관심이 쏠렸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팬심 여행'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져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CD부터 사인, 굿즈까지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에 관련된 물품을 꺼내놓으며 자신의 덕력을 증명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 팬들. 이때 차태현의 팬 박미진은 "오빠 자료 들어 있는 상자가 있어요"라더니 차태현이 음악 프로그램에 나왔던 장면을 녹화한 비디오 테이프부터 잡지 스크랩까지 16년간의 팬 활동을 증명해 보여 보는 이들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한편,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는 '해피선데이-1박2일'은 매주 일요일 저녁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