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인 걸그룹으로는 이례적으로 아레나 공연장인 도쿄체육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한 점도 흥미롭다. 'TWICE DEBUT SHOWCASE Touchdown in JAPAN'이라는 타이틀로 열린 쇼케이스는 당초 1회로 예정됐으나 쇼케이스 관람을 원하는 팬들의 요청이 쇄도해 총 2회로 진행됐다. 무려 1만 5000여팬들이 운집해 트와이스에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Advertisement
공개 닷새만에 데뷔앨범 판매고 11만 5000장 돌파, 일본 대표 음악프로그램인 TV아사히 '뮤직스테이션' 출연, 1만 5000여팬들을 모으며 성대하게 치러진 쇼케이스에 이르기까지 '역대급' 일본 진출의 성과를 올린 트와이스는 3일 오후 귀국한 뒤 향후 스케줄에 따라 일본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데뷔 전부터 '티티 포즈'로 현지 팬들의 관심을 모은 트와이스가 소녀시대의 기록을 넘어 K팝 걸그룹의 제2 전성기를 이뤄낼 지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