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소집에는 이강인(스페인 발레시아) 등 해외 클럽에 소속된 선수들을 제외하고 총 23명을 불렀다. 어제 끝난 전반기 고교 왕중왕전에서 MVP를 수상한 전세진(수원매탄고), 며칠 전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입단 계약을 체결한 정우영도 선발됐다. 또 2015년 칠레 U-17 월드컵에서 막내로 출전해 기니전 결승골을 넣은 장신 공격수 오세훈(울산현대고)도 뽑혔다.
Advertisement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GK=김민호(서울보인고) 최재원(충남기계공고) 이광연(김포통진고)
Advertisement
MF=김형원(진주고) 정호진(서울영등포공고) 백승우(제주U-18) 김대원 전세진(이상 수원매탄고) 정우영(인천대건고) 임재혁(용인신갈고) 이석규(서울언남고) 이상준(부산개성고) 김세현(서울보인고)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