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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성광은 2015년 '크레이지 러브' 이후, 이날 고정게스트인 박지선과의 단독만남이 성사되어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고, 또 김영철과 절친한 사이로 최근 셋째를 득남한 배우 정상훈은 생애 첫 라디오 DJ에 도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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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7월 14일 금요일에는 예능대세로 떠오른 서장훈, 그리고 걸크러쉬 매력을 지닌 나르샤가 출연해 특급 라인업의 대미를 장식한다. 특히 이날에는 청취자와 함께하는 오픈 스튜디오 <철파엠 하계 워크샵>으로 진행될 예정이라, 금요일 아침을 더욱 활기차게 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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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의 파워FM'은 매일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107.7MHz에서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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