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나의사랑 나의신부'를 통해 첫 연극에 도전한 황찬성의 화보 인터뷰가 공개됐다.
황찬성은 공연 매거진 '씬플레이빌'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연극 무대에 선 소감에 대해 솔직히 털어놓았다. 그는 "모든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스타일의 연기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어요"라며 연극에 도전한 계기를 밝혔다.
이어 '나의사랑 나의신부'의 가장 큰 매력으로 누구나 공감할 법한 이야기를 꼽았다. 생활 연기를 보여줄 수 있는 편안한 작품을 원했고 '나의사랑 나의신부'가 딱 그런 작품이었다고. 또한 이번 연극을 통해 연기를 대하는 자세에도 변화가 생겼다고 말했다. "이전까지는 연기할 때 고집이 있는 편이었어요. 그런데 이번 연극에서 연출님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생각이 바뀌었어요. 어느 정도 확신은 필요하겠지만, 절대적으로 제 연기만을 믿는 고집은 부리지 않으려고 해요"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편하고 여유로운 미소를 지어보여, 앞서 선보인 여타의 패션 화보와는 또 다른 매력의 황찬성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황찬성이 출연하는 연극 '나의사랑 나의신부'는 오는 7월 30일까지 서울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공연된다. 황찬성은 감수성이 풍부한 작사가 '김영민'으로 분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소식 떴다! 이정후+라모스 SF 동반 이탈 '현실화'…"본격적인 매각 모드"→반대 여론 형성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