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롯데는 선발진의 호투를 앞세워 지난 주 6연승의 상승세를 탔다. 특히 지난 주말 NC 다이노스와의 홈 3연전서는 레일리, 박세웅, 김원중이 모두 퀄리티스타트로 역투를 해준 덕분에 스윕할 수 있었다.
Advertisement
이제 겨우 로테이션 안정을 되찾은 롯데는 레일리와 박세웅 김원중 송승준을 집중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애디튼은 일단 선발 요원이지만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될 경우 건너뛰는 방식으로 로테이션을 돌릴 예정이다. 조 감독은 "만일 5일 경기(포항 삼성전)가 취소되면 다음 날은 다른 투수가 맡는다"고 했다.
Advertisement
여기에 롯데는 현재 새 외국인 투수 물색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에이스급 투수를 영입하겠다는 계획이다. 스카우트팀이 지난 5월 미국으로 건너가 영입 대상을 찾고 있는데, 롯데는 신중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 급하게 데려오지는 않겠다는 얘기다.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라도 괜찮다는 입장이다. 조 감독은 "기왕 데려오는 거면 최고의 선수가 돼야 한다. 구단서도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다"며 "7월 1일 이후로 풀리는 선수들이 나오기 때문에 좋은 소식이 있을 것으로 본다"고 했다.
Advertisement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