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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문화위는 상설조직으로, 앞으로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롯데가 구현하고자하는 질적 성장을 위한 기업 문화를 만드는데 필요한 정책과 과제를 심의하게 된다. 선정된 정책과 과제는 전 계열사로 전파 시행되며,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피드백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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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2기 출범과 더불어 기존 '기업문화개선위원회'에서 '기업문화위원회'로 조직 명칭을 변경한다. 이는 2기의 활동방향과도 맞물려 있다. 지난 1기 활동은 내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신뢰 회복'을 위해 단기적 관점에서 기업문화의 문제점을 '개선'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에 반해 2기는 지난 4월 선포한 'Lifetime Value Creator' New 비전과 가족경영, 상생경영이라는 신동빈 회장의 경영철학에 기반하여 '창의', '존중', '상생' 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잡아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가치를 창출하고 성장 비전을 제시하는 동시에 건강한 기업생태계를 조성하는 롯데만의 '질적 성장'의 기업문화를 '구현'하는데 목표를 두었다. 위원회의 명칭 변경과 함께 조직도 강화된다. 기존 공동위원장 및 위원 11명과 실무를 담당하게 될 사무국 외에 '계열사 기업문화 TFT'와 '주니어보드'가 2기부터 신설되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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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보드는 현장과 위원회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계열사 기업문화 TFT 참여자 중 실무자급(대리 및 책임) 직원 45명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위원회 회의에 직접 참여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내·외부 위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한다. 또한 기업문화위원회를 통해 나온 실천과제와 정책을 다시 현장에 전파하여 직원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돕는 '소통 채널' 로서의 역할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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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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