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의 에이스 라이언 피어밴드가 좌측 비골 타박상을 입었다.
피어밴드는 4일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5이닝 동안 92개의 공을 던져 9안타(3홈런) 5탈삼진 7실점해 패전 위기에 놓여있다.
5회를 마친 후 마운드를 내려온 피어밴드는 곧 서울 석촌동 올림픽병원에서 X레이 촬영과 CT 촬영을 진행했다. kt 관계자는 "검사 결과는 좌측 비골 타박상으로 뼈에는 이상이 없고 지속적으로 관리가 필요하다"고 했다.
이날 1회를 깔끔하게 막아낸 피어밴드는 2회 김재호의 강습타구를 다리에 맞은 후 불편한 모습을 보이다 구위가 급격히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며 5회까지 7실점했다.
잠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