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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최강 배달꾼'을 이끌어 갈 두 주인공 고경표(최강수 역), 채수빈(이단아 역)의 만남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공개된 첫 촬영 스틸을 통해 두 배우 모두 전작과는 180도 달라진 변신을 예고했기 때문.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이 극중 티격태격 앙숙 케미까지 펼치는 것으로 전해져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더욱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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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7월 4일 '최강 배달꾼' 제작진은 극중 고경표와 채수빈의 앙숙 케미의 시작이 될 첫 만남 현장을 공개해 예비 시청자의 궁금증을 한껏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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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채수빈 두 사람이 첫만남부터 이렇게 티격태격하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첫만남부터 이토록 심상치 않은 두 사람의 관계가 극중 어떤 이야기로 펼쳐질지, 고경표-채수빈 두 배우는 또 어떤 호흡을 자랑할 것인지 '최강 배달꾼' 첫 방송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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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 2TV 새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은 가진 것이라곤 배달통뿐인 인생들의 통쾌한 뒤집기 한 판을 그린 신속정확 열혈 청춘배달극. 청춘들의 통쾌한 성장, 로맨스, 골목 상권을 둘러싼 파란만장한 격투기를 조화롭게 그려내며 올여름 안방극장을 청춘의 에너지로 물들일 전망이다. '최강 배달꾼'은 현재 방송 중인 '최고의 한방' 후속으로 7월 28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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