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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는 해가 진 밤 시간대 스트리트 거리와 스튜디오에서 동시 진행되었다. 밤이 주는 시공간과 악동으로 변신한 황치열의 모습은 시너지를 받아 날 것의 야성미가 가득 담겨있다. 밝고 서글서글한 성격으로 촬영 내내 개구쟁이 같은 장난과 함께 현장의 스태프들을 독려해가며 현장의 분위기를 밝게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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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은 '너의목소리가보여' 출연을 통해 인생역전을 이뤄냈다. 이후 '불후의명곡'과 중국판 '나는가수다'는 황치열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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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앞으로의 계획을 묻자 "더 많은 걸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나에게 찾아왔던 기회와 경험이 생각의 폭을 넓혀줬다. 이제부터 시작이고, 가능성 또한 높다고 생각한다"며 단단하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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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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