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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개봉에 맞춰 진행된 인터뷰 및 화보는 칸 국제영화제 이후 처음으로 함께한 세 배우의 다정한 인부 인사로 시작되었다. 지난 겨울과 봄을 함께한 세 사람은 한여름에 다시 만나 촬영 당시의 기억들과 칸 영화제의 추억들을 함께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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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과 네 번째 호흡을 맞추는 배우 권해효의 연기는 물론이고 '그 후'를 통해 처음으로 홍상수 감독의 작품에 출연하는 배우 김새벽과 조윤희의 연기 역시 '날 선 비난과 우수 속에 찬 김새벽', '가슴 아리는 동시에 재치 있는 연기를 펼친 조윤희' 'ICS Films' 라는 외신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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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권해효, 김새벽, 조윤희의 앙상블 연기를 만나볼 수 있는 홍상수 감독의 21번째 장편영화이자 제70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 '그 후'는 이번 주 목요일인 7월 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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