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효리는 "제주도에서 주부 생활 열심히 하고 요가하면서 편안하게 지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이번 앨범 때문에 서울 올라와서 2주 정도 지내고 있다. 바쁘게 활동하다보니 재미있고 정신 없기도 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효리는 이번에 새 앨범 모든 곡들의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프로듀싱 능력을 뽐냈다. 걸그룹 멤버가 뮤지션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재차 제대로 보여준 셈이다. 타이틀곡은 앨범의 동명 곡 '블랙'으로 화려한 컬러의 메이크업과 카메라 렌즈 뒤로 가려졌던 자신의 본질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을 가장 베이직한 컬러인 블랙에 비유해 표현한 곡이다. 스케일 큰 사운드와 무대 퍼포먼스, 사막을 배경으로 촬영된 뮤직비디오가 완성도를 더했다.
Advertisement
지난달 28일 선보인 선 공개곡 '서울'에서는 제주도에 살면서 서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았다. '소길댁'과 가수 사이에서의 고민이 들어난 곡이기도 하다. 곡 분위기도 확 바뀌었지만 퍼포먼스도 변화를 추구했다. 화려한 섹시댄스 보단 춤선이 돋보이는 현대 무용이 주를 이뤘다.
Advertisement
hero1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