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걸다展은 광동제약과 문화예술기획단체 필더필컴퍼니가 공동으로 기획한 전시로 청춘에 대한 작가들의 다양한 생각을 예술작품으로 표현한 것이다. 김묘진, 김보람, 박혜경, 안세희, 한송희 등 5명의 작가들이 유화, 도자기, 일러스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제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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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가산천년정원은 광동제약의 창업주 고 최수부 회장의 뜻을 기려 만든 기념관이다. 광동제약의 홍보관이자 고 최수부 회장의 추모관인 동시에 내방객과 임직원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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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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