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걸스데이 유라가 표정부자 매력을 드러냈다.
유라는 4일 네이버 V라이브 생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유라는 "화보 찍고 집에 가는 길이다"며 차 안에서 퇴근길 모습을 중계했다. 그는 "밥 한끼도 안 먹었다"며 "집에 가서 빨리 식사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다른 멤버 근황을 묻는 질문에 유라는 "혜리는 오늘 영화 촬영 중이다"며 "민아, 소진 언니는 집에서 쉬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라는 강한 햇살에 반강제 윙크를 선보이기도. 그는 화창한 날씨에 감탄하며"이런 날에는 도시락 싸서 한강에 놀러가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리얼리티 프로그램 출연 여부 질문에는 "멤버 전체는 잘 모르겠고, 따로 한 번 할 일이 있을 것 같다"는 말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화면 속 자신의 얼굴을 확인한 유라는 "(얼굴이)너무 달덩이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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