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차유람이 딸에 대한 귀여운 투정을 드러냈다. 눈부신 미모는 여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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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은 4일 자신의 SNS에 "꼬꼬 낮잠 재우고 겨우 한숨돌리며 커피타임. 꼬꼬야, 넌 잘 때가 제일 예뻐"라며 아이엄마의 고충을 드러냈다.
하지만 커피 한잔을 손에 든 사진 속 차유람의 미모는 결혼 전 '당구여신'으로 떠오를 때와 다르지 않다. 큰 눈과 우윳빛 피부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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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은 지난 2일 MBC 다큐 '사람이좋다'에 남편 이지성과 함께 출연,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털어놓았다. 차유람은 이지성과의 사이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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