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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인은 4일 방송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 대100'에서 "데뷔 초, 교육이 끝나고 동기들과 막걸리 파티를 했다. 당시 난 최연소 입사로 막내라 맨 끝에 앉아서 나갈 수도 없었는데 갑자기 중간에서 싸움이 났다"며 "구석이라 어디 가지도 못하고, 오히려 여자 동기들을 보호해주고 있었다. 다 도망가고 나니, 그들이 '생긴 게 불쾌하게 생겼다'며 나한테만 덤비더라. 그대로 경찰서에 끌려갔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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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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