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MBC '라디오스타'가 서민정을 중심으로 '하이킥' 2탄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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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5일 스포츠조선에 "서민정, 정준하, 박해미가 17일 진행되는 '라디오스타'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세 사람은 현재까지도 시트콤의 레전드로 회자되는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이끈 주역들. 앞서 최민용, 이순재, 김혜성, 신지가 '하이킥' 10주년 특집으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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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복면가왕'으로 오랜만에 방송에 복귀한 서민정을 맞아 시청자들이 또 한 번 '하이킥' 특집에 대한 바람을 드러내자 제작진이 다시 한 번 특집을 마련한 것.
시청자들을 추억 여행으로 안내할 '라디오스타'는 7월 중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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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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