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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팬사랑둥이'로 유명한 혁은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준 팬을 위해 특별한 화답을 고민하던 중 감미로운 목소리를 살린 커버송과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미공개 사진첩과 과거 영상을 편집해 기억에 오래 남을 추억을 선물하기로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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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지닌 어린 시절 사진들, 학창 시절 교복을 입고 천진난만한 표정을 짓는 영상, 그룹 빅스로 데뷔하기까지 연습 영상 등을 통해 한 편의 성장 드라마를 보는 듯한 감동을 준다. 특히 어릴 적 모습과 비교해 다를 바 없는 미모로 '모태 미남'의 품격을 드러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촉촉한 눈빛 그리고 환한 미소까지 그대로 잘 자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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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팬사랑둥이' 혁이가 소속된 빅스는 독보적인 컨셉돌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달 네 번째 미니 앨범 '桃源境(도원경)' 활동을 마무리한 빅스는 음악, 연기,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며, 이달부터 해외 투어 공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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