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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에서 'SNS 좋아요 대결'을 펼치고 있는 어반자카파는 조현아 추천의 장어 덮밥집에 이어 박용인이 추천하는 천년동안 이어져 온 콩떡집으로 향한다. 평소 콩도, 떡도 싫어한다는 권순일도 1인분 분량의 13개 꼬치를 한 입에 흡입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철판 요리 전문점에서 만난 옆자리 한국인들을 위한 어반자카파의 게릴라 라이브가 눈길을 모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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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므는 알래스카산 순록고기로 두 끼를 채운 '순록 데이'를 맞이한다. 앵커리지에서 꼭 먹어야 할 거리 음식으로 꼽히는 '순록 핫도그'에 이어 '순록 버거'까지 접수한 것. 뿐만 아니라 백야로 늦은 밤에도 대낮같이 밝은 알래스카에서의 수제맥주 먹방도 이어진다. "라이트한데 가볍지 않다"는 역설적 맛표현부터 맥주잔을 잡는 손동작 하나까지 맥주 CF를 의식한 이현, 이창민의 리액션이 선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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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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