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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은 득점, 슈팅, 패스, 볼 경합, 드리블 돌파, 공간 침투 등 주요 경기 행위를 정량적, 정성적으로 평가하여 지수화한 인스탯 지수와 경기평가회의의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라운드별 MVP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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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리그 챌린지에선 백성동(수원FC)이 19라운드 MVP로 뽑혔다. 베스트11에는 백성공을 비롯해 브루스 이승현 레이어 이상욱(이상 수원FC) 임상협(부산) 안상현(성남) 이창용(아산) 전상훈 박주성 김태은(이상 대전)이 선정됐다. 프로연맹은 클래식과 챌린지 매 라운드 MVP를 선정해 발표한다. 선정 결과는 향후 2017시즌 K리그 베스트11과 MVP 선정에도 반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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