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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는 지난달 22일 범 '퍼플(Purple)'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나로 말할 것 같으면'은 음악방송 4관왕을 휩쓸었으며, 미국 빌보드 월드앨범차트 1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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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방송에서 마마무는 "기사보고 소리를 질렀다"라며 "운전하던 매니저 언니가 놀라 사고날 뻔 했다"고 후일담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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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멤버들은 "생각치도 못한 부분에 이야기하면 처음에는 당황하는데, 나중에는 깨닫게 된다"라며 "과거 보다는 방식이 많이 부드러워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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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는 '다이어트 명언'이 키워드로 선택됐다. 최근 다이어트를 하는 팬에게 "죽을 것 같지만 죽지 않습니다"라는 명언을 남긴 것. "활동을 하게 되면 다이어트를 한다"라며 "그런데 마음처럼 되지 않는다. 활동하면서는 잘 못먹어서 그렇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휘인이 정말 다이어트 독하게 한다"고 덧붙였다.
'마를린먼로'라는 화사는 몸매에 대하나 극찬이 쏟아졌다. DJ 김신영은 "킴카다시안 느낌이다. 외국팬들이 정말 좋아하더라"며 외국팬들의 극찬을 번역해 이야기했다.
한편 마마무는 오는 8월 19일~20일 KBS부산홀에서 첫 부산 단독 콘서트 '2017 마마무 콘서트 - 무지컬(MOOSICAL) 커튼콜 in 부산'을 개최핸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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