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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1번가는 구매 건수가 많은 모바일 쇼핑 특성을 반영, 더 많은 고객들이 VIP이상 등급에 진입해 실질적인 쇼핑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주문금액'과 '구매건수'를 완화한 '멤버십 제도 개편'을 단행했다. 또, 각 멤버십별 '상품쿠폰' 발행수를 늘려 쇼핑시 할인혜택 사용 경험 빈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서비스 고도화 작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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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11번가를 자주 이용하는 'VIP 이상' 고객만 이용 가능한 'VIP클럽' 코너를 개설, '영화·뮤지컬 초대권'을 비롯 MD가 선별한 상품을 VIP 전용 특가에 판매하는 등 11번가 우수고객을 위한 전용 '로열티 프로그램'을 새롭게 마련했다. 그 결과 'VIP클럽' 매출이 월평균 400%씩 급성장할 정도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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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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