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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고, 세계에서 유일한 자신만의 라벨을 만들어 보는 것은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하지 않을까?' 라는 고민이 결국 이번에 제공하는 라벨 제작용 스티커 세트로 연결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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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은 자신만의 브랜드 네이밍을 정한 후, 자음/모음스티커를 상품 스티커에 붙여 완성할 수 있다. 완성된 상품 스티커를 기존 처음처럼 병 라벨 위에 붙이면 세상에서 하나뿐인 소주가 만들어 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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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GS25는 다양한 FUN 마케팅으로 고객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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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스티키 몬스터 랩과 컬래버레이션을 통한 음료 용기는 용기 자체의 피규어로활용이 가능하여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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