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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에서는 ▲현대차 미래 서비스 혁신 전략 ▲현대차 중장기 상품 전략 ▲각국의 고객경험 차별화 우수 프로그램 공유 통한 서비스 벤치마킹 ▲창의 훈련을 통한 고객만족 혁신 아이디어 발굴 ▲고객 만족 전문 컨설팅 업체의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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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유럽법인의 바스 카스틸(Bas Kasteel) 씨는 "이번 세미나에 참석해 세계 각국의 미래 고객 서비스 방향성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었고, 다양한 서비스 혁신 프로그램 공유 등을 통해 현대자동차의 고객 최우선 경영의지를 느낄 수 있었다"며 "유럽의 현대자동차 고객에게 경쟁사를 뛰어넘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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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자동차는 ▲해외서비스 교육센터 ▲차세대 온라인 교육 시스템 ▲글로벌 원격진단 서비스 전문가 교육 ▲해외 서비스 어드바이저 챔피언십 ▲세계 정비사 기능 경진대회 등 우수한 정비인력 양성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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