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정준영이 절친의 생일에 미안한 고백을 남겼다.
Advertisement
5일 정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종일 생일이였다고 했는데 뻥인줄 알아서 미안. 어제 던져준옷 생일선물로 퉁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정준영과 '절친' 로이킴의 모습이 담겼다. 모자와 마스크 등으로 가렸지만 스타일리시한 매력이 넘친다. 또한 정준영의 고백이 웃음을 안긴다.
Advertisement
한편 로이킴과 정준영은 지난 2012년 엠넷 '슈퍼스타K4'에 출연했으며, 가요계 절친으로 유명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