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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는 샹들리에 이어링. 올해 S/S 시즌은 화려했던 주얼리 스타일링이 특히 인기였다. 드롭 이어링 중에서도 화려한 비즈 장식의 샹들리에 이어링은 얼굴형을 보완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하는 아이템. 손담비 역시 "여름에는 역시 주얼리만한 포인트가 없다"며 무한 액세서리 사랑을 표현하기도 했다.
그 중에서도 17 S/S 트렌드를 이끈 '틴트 선글라스'다. 복고 열풍으로 레트로한 감성의 아이템이 주를 이뤘던 올 상반기. 그중에서도 컬러풀한 틴트 선글라스는 독특한 매력으로 S/S 시즌을 사로잡았다. 정윤기는 "올 여름 유행 선글라스는 복고풍"라며 "틴티드 선글라즈는 없어서는 안될 아이템이다. 게다가 프레임 무게가 16g밖에 나가지 않아 휴대성도 좋다"고 전했다.
사진=SBS 플러스 '스타그램2' 방송화면, yangjiy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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