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주간아이돌' 8대 복면돌은 펜타곤 홍석이었다.
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주간아이돌'에서는 '복면아이돌-너의 이름은' 코너가 전파를 탔다. 청담동 전전긍긍, 은하계 목젖미남, 라봉나민씨, 섹시 큐티 청순 만능공듀가 출연했다.
이날 새로운 복면돌로 등장한 만능공듀는 어설픈 강아지 성대모사로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얼굴 공개미션 '휴지 컬링'이 이어졌다. 목젖미남이 1위를 차지하며 얼굴을 공개했다. 그의 정체는 펜타곤 멤버 홍석.
MC 정형돈은 "그동안 우리와 2개월 가량 함께 했는데 떠나보내기가 아쉽다"고 말했다. 홍석은 펜타곤 멤버를 소개, 노래와 춤을 선보였다.
홍석은 "저는 팀에서 보급형 메인보컬을 맞고 있다"며 "그동안 너무 재미있었다. 컴백만 아니었어도 더 오래 있었을 텐데 너무 아쉽다"며 소감을 전했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