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 디바의 역대급 파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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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셀린 디온(Celine Dion)이 한 잡지와의 화보에서 처음으로 누드를 선보여 전세계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보그 잡지는 5일(한국시간) 공식 SNS에 세린 디온의 파격적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셀린 디온은 전라 누드로 의자에 앉아 팔과 다리를 꼰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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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셀린 디온은 배 쪽에 흰색 천만 살짝 댄 채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팝디바 셀린 디온은 그간 단 한 번도 이런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고, 1968년생으로 올해 50세의 나이임을 감안했을 때 역대급 반전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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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셀린 디온은 최근 테러가 일어난 영국 투어를 강행하는 등 여전히 건재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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