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빙수시장은 2013년 설빙이 등장하면서 새로운 전기를 맞는다. 우유를 기계에 넣고 눈꽃을 생성하는 방식으로 만든 우유눈꽃빙수다. 여기에 인절미와 딸기 등을 첨가한 메뉴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빙수시장은 눈꽃빙수에 팥 대신 과일, 곡물 등을 얻은 새로운 빙수로 방향을 돌리기 시작한다.
Advertisement
기존 눈꽃빙수가 아닌 이색빙수도 소비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카페띠아모는 2015년 젤라또로 만든 빙수 젤빙수를 선보이면서 빙수시장에도 웰빙이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줬다. 매일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이탈리아 아이스크림 젤라또에는 화학적 첨가물이 거의 들어가지 않는다. 이로 인해 이탈리아인들에게 젤라또는 풍부한 영양의 믿을 수 있는 식품이다. 젤빙수는 대패빙수의 일종으로 잘 녹지 않아 풍성한 빙수의 형태가 오래 유지되고, 입안에서도 부드럽게 녹는 특징이 있다. 종류도 까르보나라, 망고, 치즈베리, 밀크팥, 딸기 등 다양해 입맛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Advertisement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