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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열린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회에서는 U-22 대표팀 감독 선임을 보류하고 협회 전임 지도자 중에서 임시 감독을 정해 이번 예선 대회에 참가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기술위원들은 임시 감독 선임 권한을 김호곤 기술위원장에게 일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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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AFC U-23 챔피언십 예선에서 한국은 19일 마카오, 21일 동티모르, 23일 베트남과 차례로 경기를 치른다. 10개 조로 나눠 치러지는 이번 예선에서 각조 1위팀과, 2위팀중 상위 5개팀이 개최국 중국과 함께 내년 1월 열리는 본선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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