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엄지원이 '조작' 홍보 요정으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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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엄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작. 리딩하던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지난 11일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열린 열기 가득한 대본 리딩 현장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진지한 표정의 엄지원과 배우 유준상과의 호흡이 기대를 모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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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은 남궁민, 유준상, 문성근, 전혜빈 등과 함께 SBS 새 월화드라마 '조작'에 출연한다.
한편 '조작'은 정체불명 매체 소속의 문제적 기레기 한무영과 상식을 믿는 소신 있는 진짜 기자 이석민, 한 번 문 사건은 절대 안 놓는 정열적인 검사 권소라가 하나로 뭉쳐 변질된 언론에 통쾌한 일격을 가하는 이야기로, '엽기적인 그녀' 후속으로 오는 7월 24일(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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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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