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민아는 걸스데이의 '반짝반짝'을 발랄한 허밍으로 부르며 인사를 전했다. 온주완은 "이때 정말 상큼발랄했었다"면서 민아를 소개했다.
Advertisement
민아는 '민아가 걸그룹답지 않을 때는?'이라는 질문에 "예쁘고 그렇지 않은 모습을 이야기하는 건가? 오빠랑 차마실 때도 민낯으로 간다"며 스스럼없는 친분을 드러냈다. 온주완도 "공심이 팀이 자주 모이는데, 민아씨는 항상 '청순'하고 '깨끗'한 얼굴로 온다. 저는 이 모습이 좋다"며 거들었다. 두 사람의 친분에 대해서는 "드라마 찍으면서 가까워졌고, 집이 가깝다. 배우 쪽에선 제가 선배다보니 궁금한 게 있으면 많이 물어보더라"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