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서정희가 '택시 '출연 소감을 밝혔다.
서정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영자, 오만석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택시' 녹화 후 인증샷을 찍었어요"라고 남겼다.
사진 속 서정희는 밝은 모습으로 이영자, 오만석과 다정하게 하트 포즈를 취했다. 또 서정희는 한결같은 청순한 미모로 여전히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냈다.
서정희는 "너무 따뜻한 영자씨! 오만석 씨! 많이 배우고 많이 행복했습니다. 제가 말을 잘 못 해서 방송 전에 고민을 많이 했는데 힘든 이야기도 편하게 얘기할 수 있도록 잘 진행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특히 영자 씨는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저를 안아주셨을 때 얼마나 따뜻하던지..."라며 두 MC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어 "그리고 무엇보다 '택시'를 많이 시청해주시고 제게 수많은 응원의 말씀 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꼭 전하고 싶습니다. 하나하나 다 읽고 뭉클하고 가끔 눈물도 날만큼 감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늘 지금보다 좋은 모습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매일매일 듭니다. 잘, 열심히 살겠습니다. 계속 응원해주실 거죠? 덥지만 지치지 않는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5일 밤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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