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블랙핑크는 리더가 없다고. DJ 최화정은 왜 리더가 없는지를 물었고, 이에 지수는 "저희가 오래 같이 연습생 생활을 하고 친구 같이 지내는 모습을 보고 리더 없이 지내는 게 낫겠다는 판단에서 정한 것 같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블랙핑크' 전에 후보로 올라온 그룹명을 묻는 질문에 "'핑크펑크'였다. 사장님께서 저희를 14살 때부터 보셔서 그런지, 애기처럼 보신 것 같다. 핑크가 애기스럽지 않냐. 그래서 핑크펑크로 가다가 상반되는 컬러의 블랙을 넣어서 '블랙핑크'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최화정은 "카리스마있지만, 사랑스럽고 귀여운 느낌이 전해지는 그룹명이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날 낮 12시, 유튜브에 게재된 블랙핑크의 신곡 '마지막처럼' 뮤직비디오가 K팝 남녀 그룹 역대 최단 기간인 14일 18시간(354시간) 만에 5천만 905뷰를 돌파, 무서운 성장세를 입증했다. 또한 '마지막처럼'으로 음악 방송에서 첫 1위를 거머쥐었다.
Advertisement
블랙핑크는 '마지막처럼'을 공개한 이후 가요 프로그램은 물론 예능 프로그램에서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멤버들은 "양현석 사장님이 이번에 너희의 매력을 발산하고 팬분들을 더 많이 만나라고 하셨다"고 전했다.
지수는 "중학교 때부터 했던 거다"라면서 깜찍한 목소리로 '피카츄' 흉내를 냈다. 또한 로제와 제니는 '볼빨간 사춘기'의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달달한 보이스를 뽐내 감탄을 안겼다.
뿐만아니라 각자의 깜찍한 별명도 공개했다. 제니의 별명은 젠득이, 지수는 치츄, 로제는 로제파스타, 리사는 날라리사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