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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질환에는 외과적인 종양제거와 호르몬 상태를 평가하고 교정하는 내분비치료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 이에 따라 하이푸레이디, 경화술과 같은 자궁난소 보존치료 프로그램이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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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치료 전후로 환자의 내분비상태에 대한 세심한 평가와 관리를 통해 여성호르몬 체계의 정상화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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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복강경 난소수술은 수술 후 난소기능저하가 약 30%에까지 이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어 수술을 받은 적이 있거나 또는 임신계획이 있는 여성의 경우 이를 고려해야만 했다. 반면 경화술은 난소기능 저하가 거의 없어 재발된 난소낭종과 자궁내막증 및 가임기 여성에게 특히 효용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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