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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7월 7일 '최강 배달꾼' 첫 티저 영상이 기습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경표(최강수 역), 채수빈(이단아 역) 두 청춘 배우의 만남이 짜릿하고도 강렬한 것이다. 이들의 역동적 에너지와 존재감이 예비 시청자의 심장에 강력한 펀치를 날렸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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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변신을 이야기한다면 채수빈도 절대 놓칠 수 없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밀착된 의상은 강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선사한다. 여기에 오토바이에 기대어 앉아 있는 모습, 시크한 표정, 헬멧을 벗으며 휘날리는 긴 머리까지 시선을 강탈한다. 청순한 사극여신은 온데간데 없다. 그녀가 '최강 배달꾼'에서 어떤 변신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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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초라는 짧은 분량에도 시선을 강탈하는 감각적인 연출과 배우들의 강한 변신이 돋보였다. '최강 배달꾼'이 어떤 드라마일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는 반응이다. 고경표, 채수빈의 강렬한 변신으로 첫 영상부터 뜨거운 반응을 일으킨 만큼, 이들이 그려낼 에너지 넘치는 청춘 이야기에 기대감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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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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