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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시청률은 크게 오르지 못하고 8회까지 줄곧 4%대의 시청률에 머물러 있다. 드라마의 탄탄한 완성도로 초반 유입 시청층에 대한 충성도는 매우 높은 반면, 복잡한 이야기 구조와 많은 등장인물, 등장인물들 간의 복잡한 관계, 드라마의 핵심이 첫 화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이라는 점 등은 중간 유입층의 시청을 어렵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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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안 PD는 '비밀의 숲' 앞으로의 전개에 더 큰 재미와 반전이 숨어 있음을 자신하며 시청자의 큰 사랑과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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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비밀의 숲'은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외톨이 검사 황시목이, 정의롭고 따뜻한 형사 한여진과 함께 검찰 스폰서 살인사건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내부 비밀 추적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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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사진 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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